K리그 관중 ‘신기록’ 도전하는 FC서울…오는 5일 홈 개막전 티켓 예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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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닷컴] 강동훈 기자 = 프로축구 FC서울이 2024시즌 K리그 새로운 관중 기록에 도전하는 가운데 오는 5일부터 홈 개막전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서울 홈 개막전 티켓 예매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은 지난 시즌 총 19번의 홈경기에 누적 관중 43만29명이 입장했다. 평균 관중 2만2633명을 기록하며 대한민국 최고 ‘인기 구단’으로 우뚝 섰다. 무엇보다 지난 시즌 달성한 평균 관중은 대한민국 프로스포츠 구단 중 가장 앞선 기록이다. 대한민국 프로스포츠에서 차지하는 서울의 위상을 확실하게 새겨준 기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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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을 맞아 서울은 K리그 최고의 명장 김기동 감독을 선임하고 K리그 역대 최고의 네임밸류 외국인 선수인 제시 린가드(잉글랜드)를 영입하며 다시 한번 인기몰이에 정점을 내달리려 한다. 이미 오는 10일 치러지는 홈 개막전에 글로벌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데일리 메일, 디애슬레틱 등 영국 복수 매체들이 현장 취재 신청을 마친 상황이다.

서울은 오는 5일 18시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어플리케이션 티켓링크를 통해 홈 개막전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FC서울 PLUS 멤버십 회원들은 정식 티켓 오픈 3시간 전인 5일 15시부터 선 티켓 예매를 진행할 수 있으며 회원 1인당 2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K리그에서 가장 다양한 권종으로 팬들에게 폭넓은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서울은 일반석부터 동측, 서측에 각각 지정석을 운영하고 있다. 최고의 시야와 편의를 자랑하는 ‘그라놀로지 VIP’석과 Crush on KRUSH맥주를 즐길 수 있는 ‘KRUSH 테이블석’, ‘AMIGO 나쵸석’, 프리미엄 서측 센터지정석 등 다양한 지정석이 준비됐다.

스카이 박스와 동일한 탁 트인 시야에서 무제한 생맥주와 한돈 안주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한돈스카이펍’도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외에도 동측에 위치한 ‘신한카드 동측 지정석’과 자유석으로 운영되는 북측 자유석등이 팬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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