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사전계약 개시, 가격은 3653~4497만원 < 업계소식 < 뉴스 <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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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하이브리드가 추가된 2024년형 스타리아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1.6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시스템 총 출력 245마력을 발휘하며, 정체구간 특화 제어 등이 적용됐다. 2024 스타리아는 상품성이 강화됐다. 가격은 2847만원부터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가격은 투어러 9인승 모던 3653만원, 11인승 모던 3653만원, 라운지 7인승 인스퍼레이션 4614만원, 9인승 프레스티지 4110만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 4497만원으로 책정됐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 카고는 3인승 모던 3433만원, 5인승 모던 3513만원이다.




2024년형 스타리아는 투어러 2.2 디젤 9인승 모던 3238만원, 11인승 스마트 3051만원, 11인승 모던 3238만원, 3.5 LPi 9인승 모던 3208만원, 11인승 모던 3208만원, 라운지 2.2 디젤 7인승 인스퍼레이션 4284만원, 9인승 프레스티지와 인스퍼레이션은 3780/4167만원이다.




또한 2024년형 스타리아 라운지 3.5 LPi 7인승 인스퍼레이션은 4254만원, 9인승 프레스티지 3750만원, 9인승 인스퍼레이션은 4137만원이다. 2024년형 스타리아 카고는 2.2 디젤 3인승 2847~3028만원, 5인승 2916~3108만원, 3.5 LPi 3인승 2998만원, 5인승 3078만원이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1.6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시스템 총 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4kgm를 발휘한다. 복합연비는 카고 3/5인승 17인치 휠 기준 13km/ℓ다.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전방 주차 거리 경고, 미세먼지 센서, 애프터 블로우, 8인치 디스플레이 등이 기본이다.




특히 스타리아 하이브리드는 내비게이션 도로 정보와 차량 주행 상태를 종합해 저속 정체구간에서 변속 패턴과 엔진 시동 시점을 전략적으로 변경, 가속과 감속에 따른 불필요한 조적을 줄여주고 승차감을 높여주는 ‘정체구간 특화 제어’를 탑재했다. 하이브리드 특화 사양이다.




2024년형 스타리아는 C타입 USB 충전기, 현대차 로고 모양의 4세대 스마트키 등 기본 상품성이 개선됐다. 파워슬라이딩 도어는 닫힘의 작동 속도를 줄이고 경고음을 추가해 안전성이 강화됐다. 카고는 레일로 화물을 편게 싣고 내릴 수 있는 슬라이딩 베드 옵션이 추가됐다.

김한솔 기자 〈탑라이더 hskim@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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