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티구안 하이브리드 유럽서 7천만원, 마사지 시트까지 기본 < 업계소식 < 뉴스 <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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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신형 티구안 e하이브리드 유럽 가격을 공개하고 사전 계약에 돌입했다. 신형 티구안 e하이브리드는 1.5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 기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다양한 옵션이 기본이다. 19.7kWh 배터리 완충시 EV 모드로 WLTP 기준 120km를 주행한다.






신형 티구안 e하이브리드 유럽 가격은 4만8655유로(약 7천만원)로 책정됐다. 아우디 현행 Q5 PHEV와 비교해 9000유로(약 1300만원) 이상 저렴하게 책정됐다. 신형 티구안 e하이브리드는 이전 세대와 비교해 파워트레인 성능 개선과 함께 기본 옵션 구성이 대폭 강화됐다.






신형 티구안 e하이브리드는 1.5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전기모터와 배터리가 조합돼 시스템 총 출력 204마력/272마력을 발휘한다. 배터리 용량은 19.7kWh다. 배터리 1회 완충시 EV 모드로 WLTP 기준 120km를 주행한다. 기존 주행거리보다 71km 늘었다.






배터리는 50kW급 급속 충전 사용시 10->80%까지 25분이 소요된다. 완속 충전 속도도 11kW로 향상됐다. 신형 티구안 e하이브리드는 12.9인치 디스플레이, 디지털 계기판, 마사지 기능을 지원하는 1열 시트, IQ.라이트 HD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 등을 기본 탑재했다.






또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 유지 보조, 차선 변경 경고 및 지원, 긴급 제동 시스템 등 폭스바겐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센터 및 후면 사이드 에어백 등을 제공한다. 신형 티구안 e하이브리드에는 폭스바겐이 최근 공개한 Ai 챗봇인 챗GPT(Chat GPT)가 적용됐다.

김한솔 기자 〈탑라이더 hskim@top-ri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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