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보안 비전 2017 솔루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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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보안 시장 키워드 ‘통합·자동화·인텔리전스’…27개 국내외 기업 주요 기술·솔루션 소개

올해 보안 시장의 키워드는 통합, 자동화, 그리고 인텔리전스다. 사이버 범죄는 지능화되고 있으며, 단절된 IT가 늘어나면서 복잡성과 관리 취약점이 늘어나 보안위협은 더욱 커지고 있다. 보안을 위해 구축된 보안 솔루션들이 사일로화 돼 각각 개별적으로 이벤트를 발생시켜 관리 업무를 폭증시키는 한편 너무 많은 이벤트로 인해 위협 인지에 무감각해지고 결국 보안위협을 증가시킨다.

그 해결 방법으로 통합과 자동화, 인텔리전스가 제안되는 것이다. 내외부·클라우드 경계 없이 시스템을 통합하고, 보안 탐지와 정책 배포를 자동화하며, 보안 인텔리전스를 부여해 알려지지 않은 신변종 공격을 탐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양한 기업/기관과의 협력, 유연성, 확장성, 고성능 역시 차세대 보안에서 필요한 요구사항이다.

<네트워크타임즈>와 <데이터넷>이 공동주최한 연례 정보보안 컨퍼런스 ‘차세대 보안 비전’에서 통합·자동화·인텔리전스와 관련한 보안 전략과 기술이 다양하게 소개됐다.

사이버 공격은 클라우드, IoT, AI와 같은 진화하는 IT 기술을 이용해 한층 더 지능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반면 기업/기관은 새로운 기술이 가져올 신종 위협에 대응하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보안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보안인식 없는 경영진과 임직원을 설득해야 한다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진화하는 위협 상황에서 기업/기관의 비즈니스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24개 국내외 기업의 보안 기술과 솔루션을 시리즈로 소개한다. 자세한 소개는 각 솔루션을 클릭하면 된다. <편집자>

① 안랩 ‘트러스가드 IPX’

팔로알토네트웍스 ‘PAN-OS 8.0’

주니퍼네트웍스 ‘SDSN’

아버네트웍스 ‘피크플로우 SP/TMS’·‘프라베일 APS·스펙트럼’

쓰리에스소프트 ‘네픽스’

맥아피 ‘엔드포인트 시큐리티’

HPE 아루바 ‘클리어패스’

모니터랩 ‘AISVA’·‘AIATP’

델이엠씨 RSA ‘넷위트니스’

지니언스 ‘지니안 인사이츠 E’

넷맨 ‘스마트낙’

다크트레이스 ‘엔터프라이즈 면역 시스템’

포티넷 ‘보안 패브릭’

오픈베이스 ‘타르고스’

포지티브테크놀러지스 ‘맥스패트롤’

스콥정보통신 ‘아이피스캔NAC’

소프트캠프 ‘실덱스’

이글루시큐리티 ‘스파이더 티엠 V5.0’

엑스게이트 ‘엑스게이트’ 시리즈

윈스 ‘스나이퍼 APTX’

F5네트웍스 ‘헤르쿨런’

한솔넥스지 ‘넥스지 FW’

한드림넷 ‘VIPM’

젬알토 ‘세이프넷 키시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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