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썬 클래식’ 서비스 2주년 맞아 < 온라인 < 종합/경제 < 기사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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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은 온라인게임 ‘썬 클래식’ 서비스 2주년을 맞았다고 7일 밝혔다.


이 작품은 2006년 원작 ‘썬’의 아이템 및 옵션 체계, 그래픽 등 전반적인 게임 시스템을 개선한 리부트 버전이다.


이 회사는 지난 2021년 7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으로 2022년 3월 해외 유저들과 한 서버에서 공통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원빌드’ 방식으로 서비스 범위를 넓혔으며 현재까지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는 2주년을 기념해 지역 정복(AC) 이벤트를 마련했다. 미션을 수행해 AC 과제를 달성하면 2주년 관련 단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를 컬렉션에 등록하면 캐릭터 공격력 증가 등 다양한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또 각 마을 잡화 상점에서 입장권을 구매해 럭키 몬스터 3개가 랜덤으로 등장하는 이벤트 던전에 입장할 수 있도록 했다. 몬스터 처치 시 ‘결정체’, ‘각성 첨가제’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21일까지는 이벤트 던전 ‘펫의 역습’을 통해 ‘화이트데이 사탕’을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모든 유저에게 인챈트 보호 아이템 ‘적색시약’과 ‘코스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패키지를 증정한다. 


한편 웹젠은 이날 온라인게임 ‘클럽 엠스타’의 PC방 서비스를 시작했다. 밸로프의 ‘V펀’ 및 웹젠 가맹 PC방에서 경험치와 엠포인트 획득량 30% 증가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는 또 모바일게임 ‘뮤 모나크’에 마검사 클래스를 추가했다. 이와 맞물려 내달 7일까지 치킨 브랜드 또래오래와의 제휴 세트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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