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엠, 2분기부터 a tempo(본디 빠르기로)-신한금융투자”-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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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신한금융투자는 2일 에스엠에 대해 EXO의 차이나 플레이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중국 ‘바이두’와의 MOU 체결(본계약 체결 8월 예정)은 음원, 동영상 등 콘텐츠 수익 모델 확장으로 연결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5만8600원을 유지했다.

1분기 매출액은 379억원(전년동기 대비 +14%), 영업이익은 48억원(전년동기 대비 -38%)을 기록했다.

주요 인식 매출액은 동방신기 7집, 소녀시대 미니 4집 앨범이다. 영업이익률은 13%로 저조했다.

최석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급인세 비율이 높은 동방신기, 소녀시대 활동과 이익률이 높은 해외 MD 상품 판매가 부진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2분기부터 EXO의 차이나 플레이가 기대된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29% 증가한 435억원, 영업이익은 285% 증가한 86억원이 예상된다.

국내 매출은 EXO의 미니앨범(한국+중국 선주문량 66만장 확보) 판매, 국내 콘서트(3회) 진행으로 전년대비 42% 증가한 252억원이 전망된다.

해외 매출은 중화권 콘서트와 MD 상품 판매 확대로 전년대비 15% 성장한 183억원이 기대된다.

2014년 EXO는 앨범(상반기 미니, 하반기 정규) 발매와 30회 콘서트(한국 3회, 중화권 12회, 일본 5회, 동남아 10회) 활동이 전망된다.

지난 5월 15일 EXO-M의 멤버 크리스가 전속계약 효력 정지 신청으로 중국 활동에 대한 우려감이 높아졌다.

하지만 국내 콘서트(5/23~5/25 진행)에서 팬들의 높은 호응도가 확인됐다.

현재 판매 중인 중국 콘서트 티켓도 매진 중이다. EXO의 성장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전망이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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