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존·아이티로그인, 파트너 대상 랜섬웨어 대응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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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최신 동향·피해사례 안내···대응 방안 설명

에브리존 ‘화이트디펜더’, 실시간 랜섬웨어 탐지 기능 제공


[데이터넷] 안티 랜섬웨어 ‘화이트트디펜더’ 개발사 에브리존(대표 홍승균)이 총판사 아이티로그인(대표 김태현)과 보안 솔루션 및 유통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제8회 랜섬웨어 대응 파트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파트너사에게 랜섬웨어 최신동향과 피해사례, 랜섬웨어 대응·예방 필요성을 설명하고, 화이트디펜더 제품과 도입사례 등을 소개하면서 랜섬웨어와 관련된 파트너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랜섬웨어는 제대로 대응하지 않으면 악성코드가 제거되지 않고 반복해서 피해를 입게 된다. 특히 파일 암호화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유출 사고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랜섬웨어를 선제적으로 차단하는 솔루션이 필수다.

홍승균 에브리존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랜섬웨어 조직은 계속 생겨나고 있으며, 공격은 더욱 지능화될 것이다. 앞으로는 랜섬웨어에 공격당한 기업 및 기관은 파일 암호화로 발생하는 업무장애 뿐만 아니라, 개인 정보 유출에 의한 피해까지도 고민을 해야 한다”며 “화이트디펜더는 랜섬웨어 공격을 실시간으로 방어하여 중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랜섬웨어 공격 프로세스 차단하기 때문에 개인 정보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이트디펜더는 실시간으로 랜섬웨어 공격을 탐지·방어하며, 강력한 행위탐지와 복구기능을 통해, 랜섬웨어 공격으로부터 PC와 서버의 중요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제품이다. 신종·변종 랜섬웨어 대응에 한계가 있는 안티바이러스 백신을 보완하는 지능형 행위 탐지 솔루션으로 다양한 랜섬웨어 공격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엔드포인트 보안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화이트디펜더는 2018년 출시하여 현재 53만 이상의 사용자에게 인정받은 랜섬웨어 보호 제품으로, 여러 공공기관을 비롯하여 대기업 그룹사와 기업, 병원 등 1000여개 이상의 고객사에서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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