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런테크놀로지, 제홍모 스트라드비젼 전 CTO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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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S 기술 강화·라이다 양산개발총괄로 영입

[데이터넷] 라이다(LiDAR) 솔루션 전문 스타트업 뷰런테크놀로지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기술 강화와 양산을 위해 제홍모 스트라드비젼 전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진)를 양산개발총괄(Head of Engineering)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재광 뷰런 대표는 “제홍모 총괄의 양산 경험은 매우 귀중한 자산이다. 제홍모 총괄과 함께 라이다 솔루션 회사 중 세계 최초로 차량용 라이다 솔루션 양산에 성공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목표다. 현재 한국, 일본, 미국 및 유럽의 다양한 자동차 OEM, 티어원과 긴밀하게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홍모 총괄 합류를 계기로 라이다 ADAS 솔루션 ‘뷰원(VueOne)’의 양산에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전했다.

제홍모 총괄은 스트라드비젼에서 ADAS를 위한 딥러닝 기반의 카메라 인식기술 양산을 성공시킨 AI 전문가다.

제홍모 뷰런 총괄은 “뷰런의 뛰어난 라이다 인지 기술은 기존에 협업을 진행하면서 익히 알고 있었다. 지난번이 2D 카메라였다면 이번에는 3D 라이다의 양산이 목표다. 새롭게 도전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기존에 양산을 성공시킨 경험과 다양한 지식을 바탕으로 뷰런의 라이다 ADAS 양산을 성공시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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