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다음달에도 러 관광객 받는다…원산갈마관광지구 조성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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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단체 관광객들이 이달에 이어 다음 달에도 북한을 방문한다. 13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러시아 연해주 정부는 지난 12일 “다음 러시아 단체 관광객은 3월 초 북한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단체 관광객들은 다음 달 8~11일(2박3일), 11~15일(3박4일) 2차례에 걸쳐 북한을 여행할 예정이다. 여행 비용은 7만7000루블(112만원)로, 각 여행 상품당 100명씩 총 200명이 평양과 금강산, 마식령 스키장, 나선경제무역지대를 방문할 예정이다. 연해주 정부는 관광객들과 함께 북한을 방문한 정부 관계자들이 북한 측과 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논의를 거쳐 다음 관광 일정에 합의했다. 알렉세이 스타리치코프 연해주 국제협력국장은 “연해주 주지사의 지시에 따라 우리는 러시아 단체 관광객의 북한 여행에 대한 협상을 계속 진행했다”라며 “평양과 마식령 스키장을 여행하는 100명 내외의 두 그룹으로 구성되며 한 그룹만 평양에서 하루를 더 보낸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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