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PF대출 규제 피한 장점 살린 ‘동래 삼부르네상스’, 조합원 모집”-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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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와 부동산 경기의 침체 및 PF대출규제로 인해 부동산 시장이 회복되기에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그에 따라 서민들의 내집마련에 대한 기회도 그만큼 줄어드는 추세이다.

그러나, 아무리 부동산 시장의 상황이 어렵다고 하지만 언제나 기회는 있고 틈새시장은 존재한다. 경기 불황과 수도권의 각종 부동산규제로 인해 반사이익을 보는 지방대도시의 역세권 등을 주시해 본다면 내집마련의 기회를 노려볼 수 있다.

역세권과 교육환경, 생활권만 고루 갖추어진다면 수요가 따라주는 만큼 투자의 기회를 갖추고 있다. 전국에서 가장 어려운 부동산 위기와 미분양 사태를 겪고 있는 대구에서도 대구 교육의 중심인 수성구 등만은 제외인 것 또한 이와 같은 현상이다.

특히, PF대출규제를 피해 일부 대형건설사들은 PF대출이 필요없는 지역주택조합으로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란, 해당 지역 내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세대주 또는 전용 85m²이하 소형주택을 소유한 세대주가 내집을 마련하기 위해 조합을 설립하고, 조합원들이 토지를 매입해 아파트를 만드는 제도이다. 한마디로 공동구매로 아파트를 구매하고, 구매에서 준공까지의 업무를 대행회사에 맡긴다.

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으며, 다른 조합사업(재개발, 재건축)에 비해 사업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고, 전매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여러 장점이 있지만, 업무를 진행하는 업무대행사의 업무능력과 자본상황에 따라 현장마다 큰 차이를 보인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단기간의 토지 확보, 투명한 자금관리가 가능한 신탁사 선정, 성공 경험이 있는 업무대행사 선정 등이 사업 안전성을 제공한다.

최근 이런 까다로운 여러 조건을 충족하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생겨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조건을 충족하는 ‘동래 삼부르네상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부산지하철 3, 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이 연결되고, 총 3단지/지상 1층~지상 28층, 전용면적 59㎡, 74㎡, 84㎡ 총 315여 가구로 공급된다. 하이엔드 주거환경을 표방한 특화된 설계로 투자가치가 높고, 투명한 자금관리가 가능한 ㈜무궁화신탁이 자금관리를 책임지는 신탁사로 참여하고 있다.

‘동래 삼부르네상스’는 부산도시철도 3·4호선 미남역이 단지와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이다. 단지 바로 앞 만덕대로를 이용하면 남해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가 만나는 대저JC, 경부고속도로 구서IC 등으로 수월하게 진입할 수 있다. 김해, 창원 등지로의 출퇴근도 원활하다. 동래구청과 부산시청, 부산교육대, 부산대 등도 인접해 있다. 서면이나 광안리, 해운대 등도 지하철이나 차량을 통해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사직종합운동장, 사직야구장, 홈플러스, CGV 등 사직동 생활권과 롯데백화점, 메가마트 등 동래 생활권과 단지 건너편 도보 5분 거리에 금강초등학교가 있고 밀집된 사직동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어 탁월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사직고, 동인고, 사직여고 등 우수한 명문 학군이 형성되어 있다.

업무대행사는 ㈜천화순으로 이미 포항 원동1지구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중 대단지로 분류되는 1,700세대의 ‘포항 리버카운티’ 등의 업무대행사를 맡아 성공적으로 이끈 업체가 맡았다.

‘동래 삼부르네상스’는 현재 선착순으로 조합원 가입신청을 접수 중이며, 주택전시관은 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에서 운영하고 있다.

kim39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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