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이 만든 숲속 호텔 ‘WE제주’ 10주년 헬스 리조트 새 지평”-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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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한라의료재단이 ‘장수의 별’(카노푸스)이 보이는 국내 유일한 지점, 제주 남쪽 중산간 숲에서 건축 시공식을 위해 첫삽을 뜨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주년을 맞이해 감회가 새롭습니다. 국민 여러분과 지구촌의 많은 벗들이 머무르기만 해도 자연 치유를 느낄 수 있는 헬스 리조트의 전정한 가치를 경험하고 건강한 힐링과 온전한 쉼을 통한 몸과 마음의 안정과 평안을 누리는 시간을 선물하도록 더욱 노력합시다.”

한라산을 뒤로 하고 멀리 산방산-용머리해안을 내려다 보는 위호텔 제주의 드넓은 숲엔 머지않아 벚꽃이 핀다
16일 열린 위호텔제주 10주년 기념식

국내 최초이자 국내 유일의 프리미엄 헬스 리조트 위호텔제주(WE Hotel Jeju)의 김성수 대표는 16일 개관 10주년 기념식을 통해 리조트의 새 지평을 연 위호텔이 보다 많은 내,외국인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 배전의 노력의 기울이자는 뜻을 전했다.

위호텔제주는 제주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제주 웰니스 관광지’에 연속으로 뽑혔으며,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3~24년 웰니스 추천 관광지’로 6년 연속 선정되어,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호텔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10년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과 함께 10년 근속 직원에 대한 포상과 모범사원 표창, 승진 직원에 대한 임명장이 전달됐다.

아울러, 지난 2014년 개관 이후 10년동안 다양한 여건 속에서도 친절한 서비스와 함께 헬스 케어 서비스로 많은 고객에게 위(WE)호텔제주에 대한 인식을 확대하여 대한민국의 대표 ‘웰니스 호텔’의 입지를 강화하고 ‘국내 유일의 헬스 리조트’라는 인식을 확대해 나가고 있는 것에 대한 성과에 치하의 시간과 함께 올해에도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는 해가 되자는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WE)호텔제주는 국내 최초로 병원과 호텔을 융합한 프리미엄 헬스 리조트로서 WE호텔과 WE병원이 각각 고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건강증진 및 웰니스 테라피 등을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위호텔제주 메디테이션 풀

특히 유네스코가 인정한 청정 한라산의 중산간 기슭에 자리하여 맑고 깨끗한 숲의 기운과, 몸에 좋은 필수 미네랄이 함유된 천연 화산 암반수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이 좋은 천혜의 자연 자원인 숲과 물을 활용한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몸의 건강은 물론이고 마음의 힐링까지 누릴 수 있다고 호텔측은 설명했다.

ab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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