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청주흥덕 후보에 ‘친명’ 이연희…’친문’ 도종환 탈락 < 총선-충북 < 의회·정당 < 정치 < 기사본문 - 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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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청주흥덕 후보로 확정된 이연희 민주연구원 상근부원장.


[중부매일 김미정 기자] 충북 마지막 공천 지역인 더불어민주당 청주흥덕의 본선 후보로 ‘친명계(친이재명계)’ 이연희 민주연구원 상근부원장이 낙점됐다.


‘비명횡사(비 이재명계는 공천 탈락)’ 현실화 속에서 ‘친문’ 도종환 3선 국회의원도 예외없이 경선에서 탈락했다.


더불어민주당 강민정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12일 저녁 8시30분 청주흥덕 등 7곳에 대한 7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도종환 의원의 본선행 실패로 충북 청주권 현역 국회의원은 3명 모두 살아남지 못했다. 5선 변재일 청주청원 의원은 컷오프(공천배제)됐고 이장섭 청주서원 의원은 경선에서 ‘친명’ 이광희 전 충북도의원에 패배했다.


이연희 후보는 박주선 국회의원 보좌관, 이재명 대선후보 선대위 전략상황실장을 지냈다.


이번 22대 총선에서 서울동작을 예비후보 검증을 통과한 지 며칠만에 청주흥덕으로 지역구를 급변경해 ‘자객 공천’ 뒷말이 나왔다.


이날 발표로 충북 여야 후보 모두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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