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룡대전 임박…계양서 마주친 이재명·원희룡 |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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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왼쪽)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8일 인천 계양구 계산체육공원 축구장에서 열린 ‘계양축구협회 시무식’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4월 총선에 두 사람은 인천 계양을에서 맞붙을 예정이다. 이 대표가 “환영합니다”라며 악수를 청했고, 원 전 장관은 손을 잡으며 “반갑습니다. 제주에서 그때 봤었는데, 축구로”라고 화답했다.

원희룡 페이스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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