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 재혼 앞두고 전 남편 연락… 유현철 미간 구깃 “기분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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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가 재혼을 앞두고 전 남편의 연락을 받았다.

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돌싱 커플 유현철, 김슬기의 재혼기가 공개되었다.

유현철, 김슬기는 새집에 입주하기 전에 아이들과 함께 살아보기 연습에 돌입했다.

네 사람은 직접 만든 음식들로 식사를 마쳤고 배가 덜 불렀던 김슬기, 유현철은 야식을 시키기로 했다. 김슬기는 야식을 시키기 위해 휴대폰을 들었고 채록의 아빠에게서 갑작스럽게 연락이 왔다고 이야기했다. 유현철은 미간을 구기며 신경 쓰는 모습을 보였다.

김슬기는 방으로 들어가 전 남편과 통화를 했다. 예상치 못한 연락에 김슬기는 복잡해진 심경을 드러냈다. 통화를 끝낸 후엔 유현철에게 가서 상황을 전했다.

김슬기는 갑작스러운 전 남편의 연락에 “채록이랑 얼굴 본 지는 8개월이 되었다. 면접 교섭권이 있었는데 못 본 것 같다 그것 때문에 저도 기분이 안 좋았었다”라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김슬기는 채록에게 다가가 “아빠가 통화하고 싶대”라고 전했고 채록은 아빠와 통화를 하러 들어갔다. 통화를 마친 채록은 김슬기를 불러 “설 끝나고 아빠한테 갈 수 있냐”라고 물었다. 어딘가 의기소침해진 채록. 유현철의 옆자리도 마다하고 김슬기에게 가서 눈물을 글썽이기도. 채록은 “내가 아빠한테 전화 자주 할 것이다”라며 아빠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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