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전쟁’ 보고 울었다”던 김흥국, 박정희·육영수 다큐 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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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흥국이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생애와 업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의 제작자로 나섰다. 11일 김흥국 측에 따르면 김흥국이 만드는 이 영화는 ‘그리고 하얀 목련이 필 때면’을 타이틀로 제작된다. 김흥국은 70% 실록 영상에, 30% 재연이 혼합된 120분 논픽션 영화로 제작할 계획이다. 김흥국은 이를 위해 자신의 이름에서 딴 ‘흥.픽쳐스’를 설립, 대표 이사로 영화 제작에 동참했다. 김흥국은 최근 유튜브 방송을 통해 ‘개인적으로 큰일을 만드는 중’이라는 멘트로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이 영화 제작이 바로 그 ‘큰일’이었다. ‘흥.픽쳐스’ 영화 관계자는 “김흥국이 ‘건국전쟁’보면서 많이 울었다는 소식 듣고 반가운 마음에선뜻 연락을 취했다”라며 “만나보니, 이렇게까지 영화에 관심 많을 줄은 몰랐다”고 밝혔다. 영화제작사 ‘흥.픽쳐스’는 오는 14일 오후 5시 30분 ‘더 플라자 호텔 서울’(서울 중구 소공로 119)에서 제작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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