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미쳤다’ 이정후, 5G 연속 안타 폭발 ‘타율 0.462’|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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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SNS

[동아닷컴]

놀라운 출발이다. 아시아 출신 야수 중 최고 대우로 메이저리그 입성을 이룬 이정후(26,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스콧데일에 위치한 솔트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시범경기를 가졌다.

이날 샌프란시스코의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1회 첫 타석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났으나, 2회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어 이정후는 팀이 2-1로 앞선 4회 무사 1, 3루 찬스에서 라이언 펠트너에게 좌익수 방면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이에 이정후는 이번 시범경기 첫 경기부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또 2경기 연속 타점이자 멀티출루까지 달성했다.

이정후.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이후 이정후는 대주자와 교체돼 경기에서 물러났다. 이날 경기에서 2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 시범경기 성적은 타율 0.462와 출루율 0.533 OPS 1.302다.

특히 이정후는 이번 시범경기에서 5경기를 치르는 동안 삼진을 단 1개만 당하고 있다. 이는 매우 고무적인 모습이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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