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상공회의소, 차태환 대표가 이끈다 < 일반·산업 < 경제 < 기사본문 - 중부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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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대 청주상의회장으로 선출된 차태환 대표가 회장 추대 소감을 전하고 있다./박상철


[중부매일 박상철 기자] 차태환 아이앤에스 대표가 충북 도내 최대 경제단체 청주상공회의소(이하 청주상의)를 이끈다.

청주상의는 23일 17시 그랜드플라자청주호텔에서 제25대 회장 및 임원 선출을 위한 ‘제1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지난 16일 구성이 완료된 일반의원 72명과 특별의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임 회장에 대한 간접선거를 진행했다.

선거 결과 단독 후보로 추천된 차태환 대표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차 회장의 임기는 오는 28일부터 3년간이다.

이번 차 회장 선출로 청주상의는 ‘합의 추대’ 전통을 이어가게 됐다.

앞서 청주상의는 지난 2013년 오흥배(대신정기화물 회장) 전 회장이 임기 2년을 남기고 중도 하차하면서 노영수 ㈜동화 대표가 경선 없이 합의 추대로 선출돼 21대 22대 회장을 지냈다.

바통을 이어받은 이두영 회장도 회장 역시 지난 2018년 2월에 열린 임시의원총회에서 제23대 신임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추대됐고 24대 회장 연임에 성공하면서 전통을 이어왔다.

신임 차태환 회장은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 청주상의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 하지만 이 자리에 함께한 훌륭한 의원님들이 지원이 있다면 어려움을 거뜬히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청주시 그리고 충북 발전에 청주상의 앞장서겠다. 청주상의 모든 회원분들의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린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차태환 신임 회장은 경북 성주 출신으로 대구고등학교와 경북대를 졸업했다. 2000년 ㈜선우테크앤켐, 2003년 ㈜아이앤에스, 2008년 ㈜선우켐텍을 각각 설립했다. 이노비즈협회 충북지회 부회장, 청주시기업인협의회고문, ㈔충북경제포럼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 부회장 7명, 감사 2명, 상임의원 20명도 새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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