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저소득 女 청소년 위한 ‘핑크박스’ 1000개 전달… 7년 동안 이어진 나눔|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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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박스 나눔 캠페인 일환

임직원 제작 면 생리대·화장품 등 구성

‘깔창 생리대’ 사건 이후 캠페인 전개

7년간 누적 약 8600명 혜택

CJ올리브영은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 일환으로 서울시립심대여성건강센터에 ‘핑크박스’ 1000개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핑크박스 나눔 캠페인은 올리브영 임직원이 직접 만든 여성용품을 각종 생필품과 함께 핑크박스에 넣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게 무상으로 지원하는 활동이다. 올리브영은 ‘깔창 생리대’가 사회 문제로 떠오른 지난 2016년부터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올해 핑크박스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면 생리대와 함께 기초화장품, 일회용 위생용품,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KF94 마스크 등을 담았다. 핑크박스는 서울시립십대여성건강센터 ‘나는봄’을 통해 여성 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7년 동안 이어진 캠페인을 통해 올해까지 여성 청소년 약 8600명이 핑크박스를 전달받는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손수 만든 면 생리대와 핑크박스 선물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진전성과 지속성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리브영은 핑크박스 캠페인 외에 사회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개발도상국 소녀와 국내 저소득층 아동 청소년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과 미혼한부모를 위한 기부 활동 등이 대표적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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