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4·10 총선 슬로건 확정…“국민의힘이 합니다. 지금! 합니다”|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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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윤재옥 원내대표 임기 제21대 국회 임기 만료시까지 연장

국민의힘은 저출산 대책과 격차 해소, 기후위기 대응 등 3대 기조를 내세운 4·10 총선 공약을 제출했다. 총선 핵심 구호(슬로건)으로는 ‘국민의힘이 합니다. 지금! 합니다’를 제시했다.

박정하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국민의힘 10대 공약을 제출하는게 있어 보고했다”며 “정책위에서 20차례에 걸쳐 정책 공약 발표가 있었는데 이중 저출산 대책, 격차해소, 기후위기 대응 등 3가지 기조 10대 공약을 추천했다. 이외 발표 접수했던 정책 제안들은 다음주 월요일 예정인 정책공약집에 수록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10대 공약은 ▲일가족 모두행복 ▲촘촘한 돌봄 양육환경 구축 ▲서민 소상공인 전통시장 새로희망 ▲중소기업 스타트업 활력제고 ▲시민이 안전한 대한민국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 만들기 ▲교통 주거 격차 해소로 하나되는 대한민국 ▲청년 모두행복한 대한민국 ▲어르신들의 든든한 내일 지원 ▲기후위기 대응 함께하는 녹색생활 등이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번 총선 관통할 당 슬로건도 보고했다”며 “‘국민의힘이 합니다 지금! 합니다’가 메인 슬로건”이라고도 전했다.

그는 “책임감 있는 여당으로서 정책에 집중하고 속도감 있는 실행을 강조하는 방안을 집중해 만들어냈다”며 “국민이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오늘의 삶을 바꾸는 정책에 집중하고 말뿐만이 아닌 행동으로 책임감 있게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부연했다.

국민의힘은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 임기를 제21대 국회 임기 만료시까지 연장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윤 원내대표가 지난해 4월7일 임기가 시작돼서 4월6일 임기가 종료된다”며 “선거 기간 중이라 21대 국회 임기 만료시까지 임기연장하는것을 비대위에서 의결하고 다음 의원총회에서 추인 받도록 하는 안건이 처리됐다”고 설명했다. 의원총회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그는 “‘경남 밀양·의령·함평·창녕’ 박일호 후보자 추천 무효가 오늘 의결됐고 박상웅 후보가 (새로운 후보가) 됐다”며 “오늘까지 총 233개 지역에 대해서 확정됐고 16개 지역 경선 중이다. 5개 지역은 국민추천제가 진행 중인 상황”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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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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