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김다예 시험관 주사 놓다 눈물..“정자 수 부족한 내 탓”(행복해다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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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I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 영상 캡쳐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의 힘겨운 시험관 시술 과정에 눈물을 흘렸다.

8일 ‘박수홍 행복해다홍’ 채널에는 ‘난자채취 하는 날 그리고 과배란 주사의 연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 왔다.

시험관 시술을 결정한 김다예는 집에서 과배란 주사를 맞았고, 박수홍은 주사가 무서운 아내를 대신해 (아내의 배에) 주사를 놔줬다. 주사를 놓은 박수홍은 눈물을 흘렸고, 김다예도 같이 눈물을 흘렸다.

4일 차에도 주사를 놓던 중 피가 나오자, 박수홍은 아내를 안아주며 안쓰러워 했다. 7일 차가 되자 이전보단 수월하게 주사를 놓았다. 7일 동안 과배란 주사를 맞은 김다예는 박수홍과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병원을 찾았다.

혈액검사 결과 김다예는 여성호르몬, 에이즈 검사, 비타민D 레벨까지 모두 정상으로 나왔다. 하지만 PGTA 검사를 받기로 결정하면서 맞아야 할 주사가 2개가 됐다.

김다예는 “매일 일어나서 이걸 하는 게 힘들다. 원래 주사를 잘 못 맞는다. 근데 해내고 있다. 아이를 만나는 게 이렇게 고단하고 힘든 일”이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주사를 맞은 뒤부터 부종이 생긴 아내를 보며 “예쁘다. 내가 너무너무 미안하고 고맙다”고 고마워 했다.

시험관 12일 차, 부부는 난포가 잘 자랐는지 확인하러 병원에 갔다. 의사는 정자 검사 결과 정자 수 부족으로 나와 미세수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박수홍은 김다예에게 “미안하다”라고 재차 사과하며 자책했다.

의사는 “임신이라는 게 아무 이상이 없어도 안 되는 경우도 많고 문제가 있어도 임신이 되는 경우도 있다”라고 위로했다.

13일째 마지막 주사까지 모두 맞은 후 난자채취까지 진행했다. 박수홍은 “너무 고맙고 미안하다. 14일간 주사 맞느라 고생했는데 난자 채취하는 날이 제일 힘들다는데 잘 될 거다. 우리 예쁜 인간 다홍이 만나러 가자. 옆에 있겠다”며 애정 가득한 영상 편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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