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장타력 폭발’ 김하성 “1번 타자도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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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샌디에이고 김하성 선수가 어제 홈런에 이어 오늘은 2루타로 이틀 연속 장타력을 과시했습니다.

이정후도 5경기 연속 안타의 상승세를 이어갔는데요.

김수근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상대의 왼손 선발을 겨냥해 실트 감독은 처음으로 김하성을 1번 타자로 내세웠습니다.

김하성은 3회 선두타자로 나서 큼지막한 타구를 날렸고‥

좌익수가 공을 더듬는 사이 김하성은 여유 있게 2루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폭투로 3루까지 밟았습니다.

붙박이 1번 타자였던 타티스 주니어가 2번 타자로 나섰는데‥

깨끗한 적시타를 날려 김하성을 홈으로 불러들였습니다.

왼손 선발 투수를 공략하기 위한 김하성 1번타자 카드에 대해 실트 감독은 만족감을 드러내면서 정규 시즌을 위한 준비라고 밝혔습니다.

[실트/샌디에이고 감독]
″김하성이 왼손 투수를 상대로 정말 잘하고 있어요. 타티스의 타순은 내리고요. (김하성이) 다른 모습을 보여줄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정규 시즌에도) 가능성이 있나요?> 그럼요. 정말로 가능하죠.″

이틀 연속 장타를 날린 김하성은 일곱 차례 시범경기에서 모두 출루에 성공했고, 4할 타율에 장타율 7할을 기록하며 데뷔 후 최고의 스프링캠프를 치르고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콜로라도 전에서 좌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타에 볼넷도 기록하며 다섯 차례 시범경기에서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MBC뉴스 김수근입니다.

영상편집: 류다예

″본 영상은 저작권 관계로 MBC 뉴스 홈페이지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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