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9기 옥순, 분노 폭발 “남자 4호=간잽이..여자에 미쳐”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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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채 기자  |  2024.03.08 00:56

/사진=’나솔사계’ 방송화면 캡쳐

‘SBS플러스, EN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9기 옥순이 남자 4호의 태도에 실망했다.

7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는 9기 옥순이 남자 4호와 1대 1 대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9기 옥순은 1대 1 대화에서 “난 내일 남자 4호를 선택할 것”라며 남자 4호에게 확신을 주고자 했다. 그러나 남자 4호는 9기 옥순이 자신에게 쌀쌀맞게 대해 자신을 좋아하는지 확신이 없었고, 그 사이 자신에게 다가온 14기 옥순이 다정해서 두 사람 모두 마음에 드는 상황이라며 대답을 회피했다.

숙소로 돌아온 9기 옥순은 11기 옥순에게 “‘네가 뭘 하든 난 선택하겠다’라는 이런 상남자 예전 ‘짝’ 마인드는 남자 4호에겐 아예 없다. 정말 그냥 요즘 ‘나는 솔로’남자들이다”라며 데이트 후기를 전했다. 또 “내가 남자 4호에게 ‘내 패를 줄게’이러면서 ‘내가 너 선택하겠다’ 이랬다”라며 오늘 데이트 중 남자 4호와 나눴던 대화에 대해 털어놨다.

이를 들은 11기 옥순은 “네 말 들으니까 (남자 4호가) 간잽이인 거 알겠다”라고 했고, 9기 옥순 역시 크게 동의하며 “간잽이라니까. 내가 그것 때문에 오늘 패를 주면 선택한다 했는데 잘 모르겠다”고 속상해했다.

이후, ‘나솔사계’ 멤버들은 마지막 밤을 기념하며 술자리를 가졌다. 술자리에서도 남자 4호는 9기 옥순에게 집중하기보다는 14기 옥순과 입에 과자 던져서 넣기 게임을 하며 9기 옥순을 자극했다. 결국 9기 옥순은 홀로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이어진 9기 옥순 인터뷰에서 그는 “제가 있으면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가 패를 줬는데도 그냥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 것 같다. 다른 여자 출연자한테 플러팅 하는 것 같은 모습을 보이거나 좋아서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안 보여줬으면 했다. 그런데 변한 게 별로 없다. 별로 믿음 가지 않았다”라며 남자 4호의 헤픈 행동에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술자리를 마치고 다시 방으로 돌아온 11기 옥순에게 9기 옥순은 “나 지금 저렇게 끼 부리는 게 너무 화난다. 날 선택한다고 했으면 이제 와서 나한테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14기 옥순한테 쪼르르 달려가서 장난치는 게 너무 가벼워 보인다”라고 한탄했다. 이어 그는 “속된 말로 여미새(여자에 미친 사람)다”라며 “나는 이 숙소에서 남자 4호가 하는 꼬락서니가 싫다”라고 남자 4호의 행동에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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