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포스코 장인화 회장 선임 ‘찬성’ 결정|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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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국민연금이 오는 21일 열리는 포스코홀딩스 정기 주주총회에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후보 선임안에 찬성표를 던지기로 했다. 국민연금은 지난해 기준 포스코홀딩스 지분 약 6.7%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국민연금 수탁자책임전문위원회는 14일 제4회 위원회를 열고 대한항공·삼성물산·포스코홀딩스·KB금융지주·하나금융지주 총 5개사의 주주총회 안건에 관한 의결권 행사 방향을 심의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수책위는 포스코홀딩스의 기타 사내이사, 사외이사 선임 안건에 대해서도 찬성 결정했다. 다만 이사보수한도 승인에 대해서는 “보수금액이 경영 성과에 비춰 과다하다”고 판단해 반대 의견을 내기로 했다.

한편 수책위는 15일 있을 삼성물산 주총 안건 중 자기주식 취득건에 대해 취득 규모가 과다한 점을 고려해 반대하기로 했다. 21일 열리는 대한항공 조원태 사내이사 선임의 건에 대해서는 ‘주주권익 침해 행위에 대한 감시 의무 소홀’을 이유로 반대 결정했다. 22일 있을 KB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의 주총 안건에는 모두 찬성 결정했다.

김혜린 동아닷컴 기자 sinnala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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