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국제·롯데시티호텔 타슈켄트 팰리스, 포용적 비즈니스 위한 MOU 맺어”-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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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국민대·㈜국제·롯데시티호텔 타슈켄트 팰리스 포용적 비즈니스 위한 MOU

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산학협력단이 지난 1일 오후 2시 우즈베키스탄 롯데시티호텔 타슈켄트 팰리스에서 ㈜국제(대표이사 김정수), 롯데시티호텔 타슈켄트 팰리스(총지배인 이용실)와 공동으로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nclusive Business Solution, IBS)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CSR)·공유가치 창출 및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관련 재원과 전략을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공적개발원조(ODA)사업과 적극 연계해 개발도상국의 경제·사회·환경적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을 의미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국민대 김병준 글로벌사업단장·최대헌 경영학부 교수·김형균 소프트웨어학부 교수·서준경 LINC3.0사업단 팀장(산학협력팀장)·목진휴 국민대 행정학과 명예교수, ㈜국제 김정수 대표이사, 롯데시티호텔 타슈켄트 팰리스 이용실 총지배인 등이 참석해 우즈베키스탄의 경제·사회·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포용적 비즈니스 선도모델 창출을 위한 국제개발협력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MICE(Meeting, Incentives, Convention and Exhibition) 분야 인적자원개발협의체 운영 및 전문인력 양성 △우수 여성 인재 발굴·육성 취·창업지원 △ESG 경영 및 지속가능한 목표(SGDs) 달성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김병준 국민대 글로벌사업단장은 “우리대학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우즈베키스탄사무소와 공동으로 우즈베키스탄의 디지털혁신을 이끌 차세대 IT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비즈니스 IT 교육 역량강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한-우즈베키스탄 교육 협력의 새로운 계기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김정수 ㈜국제 대표이사 또한 “국제직업전문학교는 미래 사회를 위한 선도형 직업능력개발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현장중심의 교육과 취업서비스를 제공해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중점 협력국에서 실무능력을 갖춘 우수 인재를 양성해 글로벌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용실 롯데시티호텔 타슈켄트 팰리스 총지배인도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가 가진 역량과 자원을 활용해 우즈베키스탄의 사회취약계층과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나누는 호텔이 되겠다”고 말했다.

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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