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관 72주년 ‘국회도서관’, AI 대전환 선도 의정서비스 시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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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넷] 국회도서관(관장 이명우)은 개관 7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국회도서관이 국회와 국민과 함께한 70여 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 국회의 입법과 의정을 지원하는 국회도서관의 미래 비전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1952년 2월 20일, 전시수도 부산에서 불과 3600여 권의 장서와 단 1명의 직원으로 문을 연 국회도서관은 2024년 현재 약 821만 권의 장서와 약 4억105만 면의 전자도서관 원문을 보유한 대한민국 대표 도서관이 됐다.

기념식에서는 김진표 국회의장, 양당 원내대표 등 국회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국회도서관을 가장 많이 이용한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 8명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김진표 국회의장은 “최근 디지털 전환 등으로 의회의 정보환경에도 많은 변화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국회도서관은 그동안 축적해온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대전환 시대를 선도하고, 계속해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서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념식에서 ‘인공지능 대전환을 선도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지털 도서관이자 미래 도서관의 표준’이 되겠다는 의지를 천명하며, 영상을 통해 ‘국회도서관 AI 의정정보 서비스’를 소개했다.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을 더욱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국회도서관 AI 의정정보 서비스’는 인공지능과 데이터 자동분석에 기반한 AI 의정분석 서비스 아르고스(Argos)의 ‘AI 서치’와 주요국의 전략보고서를 자동요약·번역해 주는 국가전략정보포털의‘AI 요약·번역 서비스’, 생성형 AI를 이용한 국회전자도서관의 ‘자료요약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이명우 국회도서관장은 “국회도서관은 2024년을 ‘인공지능 대전환 의정서비스의 원년으로 삼아 전진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 목표를 국가 어젠다를 지향하는 의회도서관, 인공지능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대표 도서관, 국민의 지식문화 플랫폼으로 상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일들을 구체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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